벽돌값 안정세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19-10-25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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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푸치아신문 : 2019년 8월 15일자】‘건설경기의 척도’인 벽돌값이 지난해 초 이후 안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칸달주(州)의 벽돌공장 사장에 따르면 1만장당 출고가는 2017년 초 180달러에서 2017년 말 300달러로 급등했으며 2018년 초 400달러로 오른 후에는 변동이 없다.

현재 벽돌 주문이 많이 들어오는 지역은 시하누크빌주(州), 캄폿주(州), 프놈펜시(市), 포이펫시(市)로 알려졌다.

캄보디아에는 300여개의 벽돌공장이 있으며 각 공장의 일 생산량은 약 10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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