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270억원 규모 프놈펜 신공항 서비스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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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pucheanews
작성일
2020-03-27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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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푸치아신문 : 2019년 10월 31일자】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희림)가 프놈펜 신국제공항 EPC(설계·조달·시공)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70억원으로 작년 매출액의 15.95% 규모다.

신국제공항은 2023년 1단계 개항을 목표로 연간 천만 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추진된다.

희림은 시공감리, 사업비관리, 일정관리, 품질관리, 설계관리, 안전관리, 환경관리 등 전반적인 EPC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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