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삭 자산 ↑, 세후익 ↓ 부실채권 ↑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21-01-07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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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푸치아신문 : 2020년 9월 30일】소액대출금융기관(MDI)인 프라삭의 자산은 늘었지만 세후익은 줄고 부실채권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라삭의 6월 말 자산은 33억5300만달러로 1년 전보다 20% 늘어났다. 그러나 2분기 세후익은 1290만달러를 기록, 59.2% 급감했다. 또 지난해 말 0.36%에 불과했던 부실채권은 8월 말 1.36%로 증가했다.

국민은행은 지난 4월 프라삭 지분 70%에 대한 매매대금 지급을 완료하며 자회사로 편입했다. 국민은행은 앞으로 2년 이내에 잔여지분 30%를 추가 인수해 100% 자회사로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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