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페이 누적 거래액 1억7000만달러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19-05-10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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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리브 KB 캄보디아’와 협력

【캄푸치아신문 : 2019년 3월 31일자】캄보디아를 대표하는 모바일 결제 플랫폼인 ‘파이페이’(Pi Pay)의 누적 거래금액은 1억7000만달러, 거래건수는 750만 건으로 발표됐다. 2017년 6월 출시된 파이페이는 캄보디아 모바일 페이먼트 부문 최대 핀테크 업체이다.

18일 파이페이의 토마스 포코니 CEO는 출시 이후 40만명이 앱을 다운로드했으며, 이중 적극 이용자는 25만명, 가맹점은 3500개가 넘는다고 밝혔다.

한편 KB국민은행이 15일 파이페이와 자사의 현지 디지털 뱅킹 플랫폼인 ‘리브 KB 캄보디아’와의 상호 협력방안을 담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KB국민은행은 이번 제휴를 통해 파이페이와 가맹점망을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어 모바일 결제의 편의성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리브 KB 캄보디아’는 출시 이후 현재까지 7만6000여명의 가입 고객을 유치했고, 지난해 연간 해외송금 실적 1700만달러와 대출 연계실적 1900만달러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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