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담보대출 금리 ↓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20-03-27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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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푸치아신문 : 2019년 10월 31일자】 캄보디아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내려가고 매력적인 대출상품이 출시되고 있다고 프놈펜포스트가 보도했다. 주택 개발사업 증가와 더불어 은행간 경쟁이 심화한 때문으로 보인다.

카나디아은행에 따르면 현재 동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연평균 4~8%. 5년 전의 10~12% 수준에서 약 절반으로 떨어졌다.

칩몽은행의 주택담보대출은 첫해 3.99%, 두 번째 해의 경우 7.7%다. 다만 이 금리는 계열사인 침몽랜드가 공급하는 주택에만 적용된다.

신한은행(캄보디아)의 경우 리엘화 대출의 경우 첫해 4.49%, 두 번째 해 7.45%다. 달러화로는 첫 2년간은 4.99%, 3년 차는 7.45%이다.

캄보디아신용국(CBC)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주택담보대출 신청이 전분기 대비 36% 감소했다.

CBC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전체 소비자대출 잔액은 71억6000만달러이며 이중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30억달러 안팎이다. 지난해 상반기 기준 주택담보대출 총액은 25억달러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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