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뉴스(2021.10.1.~10.150)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21-11-05 19:12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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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푸치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해 9개월 동안 총 6167장의 앙코르 유적군 입장권을 팔아, 25만3909달러의 수입을 올렸다고 입장권 판매 대행 회사인 앙코르 엔터프라이즈가 밝혔다. 9월에는 고작 228장을 팔아 9281달러를 거뒀다. 앙코르 유적군 입장권은 1일 37달러, 3일 62달러, 1주일 72달러이다.

- 23일 국도5호 바탐방-시소폰 구간 47km의 개선사업이 준공했다. 국도 5호 개선사업은 일본의 차관으로 3개 구간으로 나뉘어 공사 중이다.

- 사타파나은행이 핀란드 첫 글로벌 이머징마켓 임팩트 펀드인 “OP 핀펀드 글로벌 임팩트 펀드-I”로부터 1000만달러를 대출받아 중소기업과 여성 기업에 대출한다. 사타파나은행은 재일교포인 한창우 회장이 만든 두 곳의 금융기관, 즉 사타파나마이크로파이낸스와 마루한(상업)은행이 통합해 만들어졌다.

- 상무부가 11월 30일까지 정식 사업 인가증을 취득하도록 국내 전자상거래기업에 명령했다. 불응할 경우 과태료나 영업정지 등 법적 조치를 강구할 방침이다.

- 캡주(州) 주정부 청사에서 앙콜 지역까지의 해안도로(11.4km) 개선공사가 다음달 착공 예정이다. 2023년 9월 완공 예정인 이 사업은 아시아개발은행이 제공하는 유상차관 1050만달러로 추진된다. 캡주에서 추진중인 매립공사와 코톤세이섬 항구, 해안도로는 모두 ADB의 자금(3000만달러)이 투입된다.

- B.그림파워의 반티민체이주(州) 39㎿급의 태양광발전소가 영국에서 발행하는 월간 금융 잡지인 인터내셔널 파이낸스 잡지(IFM)로부터 올해 최고의 ‘유틸리티상’을 받았다. 최첨단 기술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청정에너지 개발이 수상 배경이다. 동사의 태양광발전소는 2020년 12월부터 20년 계약으로 캄보디아 국영전력(EDC)에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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