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월 휘발유 가격 20% 인상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19-07-21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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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푸치아신문 : 2019년 4월 30일자】 국제유가 상승으로 올해 4개월 동안 휘발유 소매가격이 20%, 경유는 12% 올랐다.

석유제품 인상은 주요 산유국의 가격 담합과 공급 중단 등으로 지난해 12월 배럴당 50달러 아래(49.52달러)를 유지했던 두바이유 가격이 4월 들어 70달러 수준까지 상승한 결과다.

지난 17일 상무부의 고시(16일~30일 적용)에 따르면 휘발유는 3850리엘(0.95달러)/리터, 경유는 3600리엘/리터다. 캄보디아의 유류 소매가격은 상무부의 월 2차례 고시를 기준으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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