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뉴스(7.1~7.15)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19-09-11 22:16
조회
367
- 최대 시중은행인 아클레다은행이 6일 휴대폰 송금업체인 ‘리후어 파이프로’(Ly Hour Pay Pro)와 송금 업무 제휴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아클레다은행 고객은 4500여개의 리후어 파이프로 가맹점에서 입출금할 수 있다. 환전·보석에서 돈을 번 리후어그룹은 금융업과 주택개발업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 5월 물가상승률(전년 동월 대비)이 2.3% 상승을 기록했다. 휘발유 가격은 4월 3747리엘/리터에서 3792리엘로, 경유는 3603리엘에서 3653리엘로 소폭 상승했다. 올해 물가상승률에 대해 아시아개발은행(ADB)은 2.5%, 세계은행 3.3%, 국제통화기금(IMF) 2.5%, 아세안+3 거시경제 조사사무국(암로)는 2.9%로 예측하고 있다.

 

- 생산량 감소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소금을 수입할 계획이라고 발표됐다. 과거 캄보디아는 소금을 자급자족했으나 기상불순으로 2009년 2만t을 처음 수입한 이후 지난해에도 1만t의 소금을 수입한 바 있다.

 

- 시하누크빌국제공항의 이용객이 올해 사상 처음 100만명을 돌파할 전망이다. 1~5월 누적 이용객은 60만명으로 월 평균 12만명이다.

 

- 봉세이비솟 재무부 차관이 아메드 세이드 아시아개발은행(ADB) 부총재를 만난 자리에서 “캄보디아도 국채 발행을 연구 중”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발언은 앞서도 수차례 나온 것으로 캄보디아가 국채 발행을 서두르지 않는 이유는 국채보다 더 낮은 이율의 유상차관을 도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캄보디아 광통신망 회사인 CFOCN에 7500만달러를 대출했다고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이 발표했다. 대출은 2000km의 광통신 백본망을 구축하는 데 사용된다. 사업 기간은 올해와 내년 2년이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와 비교하여 시멘트와 벽돌 가격이 약 10%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건축붐에 힘입어 지난해 600~700만t이었던 시멘트 수요는 올해 800~900만t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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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광통신망 회사인 CFOCN에 7500만달러를 대출했다고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이 발표했다. 대출은 2000km의 광통신 백본망을 구축하는 데 사용된다. 사업 기간은 올해와 내년 2년이다.

【캄푸치아신문 : 2019년 7월 15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