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캄보디아 FDI, 15% 증가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20-04-12 20:41
조회
436
【캄푸치아신문 : 2019년 11월 15일자】 아세안 사무국과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의 보고서에 따르면 캄보디아는 지난해 외국인직접투자(FDI)가 사상 최대를 기록한 아세안 4개국 중 하나로 꼽혔다.

10월 초 발표된 ‘아세안 투자보고서 2019’에 따르면 지난해 대아세안 FDI는 5% 증가한 1550억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을 뿐더러 3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아세안 10개국 가운데 FDI가 증가한 나라는 6개국이었으며, 이 중 캄보디아와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등 4개 회원국은 기록적인 증가율을 보였다.

지난해 대캄보디아 FDI는 15% 증가한 30억달러를 기록했다. 대캄보디아 FDI는 금융과 보험과 같은 (금융) 서비스와 제조업이 주도했는데, 전자가 전체 FDI의 79%, 후자는 12%를 차지했다.

[ⓒ 캄푸치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