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도 SRF발전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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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pucheanews
작성일
2019-10-25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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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
캄푸치아신문 : 2019년 8월 15일자】 2일 국무회의에서 훈센 총리가 국내에서 수거한 폐플라스틱, 즉 고형폐기물연료(SRF)을 이용한 전력생산을 촉구했다. 총리의 발언은 아직 캄보디아에는 SRF발전소가 없어 이를 추진하겠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단 해외에서의 폐플라스틱 쓰레기를 수입해서는 안 된다.

환경부에 따르면 인구 증가와 생활 방식이 바뀌면서 매년 쓰레기양이 10%씩 증가하고 있다.

현재 프놈펜시(市)에서만 일 3000t의 쓰레기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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