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엠립에 야생동물관․아쿠아리움 들어온다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19-03-06 21:26
조회
365
【캄푸치아신문 : 2019년 2월 28일자】18일 미국과 일본, 캄보디아 투자가들이 시엠립주(州)에 ‘앙코르 야생동물관 및 아쿠아리움(수족관)’ 사업 의사를 밝혔다.

사업 계획을 들은 띠으세이하 시엠립주 주지사는 이를 환영했다. 띠으세이하 주지사는 띠으반 국방장관의 아들이다.

앙코르 와일드라이프 앤 아쿠아리움의 로저 레이놀즈 이사는 소우트니콤군(郡) 100ha에 추진하는 프로젝트는 민물 및 해양 어류를 전시하는 아쿠아리움과 야생동물관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소개하고, 2000만달러가 투입되는 1단계는 오는 3월 착공하여 내년 말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3단계로 추진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각 단계의 목표가 무엇인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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