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토지 74%만 등기 마쳐”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19-07-21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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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푸치아신문 : 2019년 5월 15일자】전국의 토지 가운데 70%에 해당하는 520만 필지가 등기를 마치고 나머지는 2021년까지 마칠 계획이라고 건설부가 발표했다. 건설부는 또 24개 소수민족 공동체의 토지를 등록했으며 8,062건의 토지분쟁을 해결하고, 2000여건은 해결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찌어소파라 (도시계획)건설장관은 로나 스미스 유엔 캄보디아특별인권보고관을 만나 인권 특히 토지권을 논의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찌어소파라 장관은 스미스 보고관에게 부처는 미등록된 소수민족 공동체의 토지 등록에 박차를 가하고, 지속가능한 개발목표와 관련하여 의무를 계속 이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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