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글라데시 쌀 수출 좌절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18-12-08 01:20
조회
274
[1~10월] 쌀 44만t 수출, 13.2% ↓

【캄푸치아신문 : 2018년 11월 15일자】 지난 8월 양해각서를 체결한 25만t의 대방글라데시 쌀 수출이 결국 좌절된 것으로 확인됐다.

훈락 캄보디아쌀연맹(CRF) 부회장은 양측이 가격 등 최종 조건에 합의하지 못하면서 신용장이 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롱켕위쳇 상무부 대변인은 그러나 “아직 공식적으로 확정된 것은 없지만 여전히 방글라데시와 협상하고 있다”며 여지를 남겨뒀다.

한편 올해 10개월 동안 작년 동기 대비 13.2% 감소한 44만t의 쌀을 수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11만t)이 가장 많고 이어 프랑스(6만t), 말레이시아(3만t) 순이다. 작년은 총 63만t의 쌀을 수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