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아파트 1091세대 공급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19-07-21 01:38
조회
279
프놈펜시 아파트 1만5264세대로 늘어

【캄푸치아신문 : 2019년 4월 30일자】세계적인 부동산업체인 CBRE에 따르면 올해 1분기에 세 개의 아파트(총 1091세대)가 완공되면서 프놈펜시(市) 아파트는 총 1만5264세대로 늘었다. 이 기간 다섯 건의 프로젝트(1169세대)가 착공됐다

등급별 분양가는 고급은 평방미터당 3250달러, 중간급은 2600달러, 하급은 1500달러선이며, 약 90%가 중간급에 치중하고 있다.

아파트 분양가나 임대가는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CBRE가 밝혔다.

1~2월 승인된 건축 투자는 13억6000만달러. CBRE는 올해 1분기 작년 동기 대비 93% 증가한 18억달러의 건축 투자가 이뤄진 것으로 추정했다.

[ⓒ 캄푸치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