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시 외곽 지가 크게 올랐다”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19-09-11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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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푸치아신문 : 2019년 7월 15일자】프놈펜시(市) 외곽에 해당하는 프렉너으구(區), 동까우구(區), 츠바엄뻐우구(區)의 지가가 큰 폭으로 올랐다는 분석이 이달 초 나왔다.

키부동산(Key Real Estate)은 “올해 상반기 프놈펜시 12개 구(區) 가운데 프렉프너으(區)의 지가가 평균 27%로 가장 많이 올랐고, 이어 동까우구(區)가 26%, 츠바엄뻐우구(區) 15% 순”이라고 밝혔다.

프렉너으구의 시세는 300~1700달러/㎡, 츠바엄뻐우구는 300~3200달러/㎡다. 동까우구의 경우 가장 싼 곳은 40달러/㎡다.

반면 시내 중심부는 0.3~1.6%까지 소폭 오르는 데 그쳤는데, 도운뺀구(區)는 0.4%, 쁘람삐마카라구(區) 1.6%, 짬까몬구(區) 0.8%, 뚤꼭구(區) 0.3%다.

프놈펜시에서 가장 비싼 곳은 도운뺀구(區)로 평균 5000달러이며 최고 요지는 1만2000달러라고 키부동산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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