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부동산그룹 사옥 준공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19-09-11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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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캄푸치아신문 : 2019년 7월 15일자】중국 프린스부동산그룹의 5층짜리 사옥이 6일 프놈펜시(市) 꼬삑섬에 준공됐다.

준공식에서 치우구어시응 회장은 향후 10년 동안 60억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에는 프놈펜타워와 다이아몬드 원(꼬삑섬) 매입 계획도 포함되어 있다. 프린스부동산그룹은 2017년 프놈펜타워의 지분 49%를 4천400만달러에 현대엔지니어링으로 매입한 바 있다.

2015년 설립한 프린스부동산그룹은 지금까지 아파트와 호텔, 오피스, 쇼핑몰 등에 20억달러 이상을 투자하여, 8건의 프로젝트를 완공했으며 7건의 프로젝트는 공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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