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고타운 종합계획 마련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19-10-11 04:23
조회
138
【캄푸치아신문 : 2019년 7월 31일자】복고(Bokor)국립공원에 복고타운으로 명명된 미래 지향적이고 역사적인 관광 신도시가 개발된다.

훈센 총리가 6월 28일 서명한 복고타운 개발 종합계획(마스터플랜)에 따르면 복고산국립공원 전체 면적(15만4454ha) 가운데 약 18%에 해당하는 2만7943ha가 신도시 몫으로 배정됐다. 종합계획에는 복고산 정상에 있는 속하호텔 및 부속시설은 포함되지 않았다.

종합계획에 따르면 신도시는 주거와 상업, 다용도, 교통, 관광, 행정, 공공 공간, 녹색 공간, 문화 및 종교, 기술 인프라 등 9개 구역으로 나뉘어 개발한다.

시행령에 따르면 종합계획은 5년마다 개정된다.

[ⓒ 캄푸치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