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계 철강 가공공장 곧 가동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21-01-07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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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푸치아신문 : 2020년 9월 30일】중국계 철강 가공공장이 곧 가동에 들어가면서 철강 제품 수입 감소 효과가 기대된다.

21일 캄뽕스푸주(州) 우동군(郡)에 소재한 동 공장을 방문한 케오라타탁 국영전력(EdC) 사장은 “EdC가 이 공장에 30~50㎿의 전력을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홍더샹철강이 1670만달러를 투자하여 만든 공장은 현지에서 수집한 고철과 수입한 반제품으로 연간 50만t의 각종 철강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규모다.

올해 상반기 캄보디아는 5억6600만달러어치의 건축자재를 수입했다. 이중 철강 제품은 1억4000만달러어치의 21만7000t, 지난해에는 4억7700만달러어치의 72만t을 수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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