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자제품 판매 28% 증가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19-03-27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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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푸치아신문 : 2019년 3월 15일자】구매력을 가진 중산층이 증가하면서 지난해 전자제품 판매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업체 GfK(싱가포르)에 따르면 지난해 캄보디아에서 전자제품 판매액은 전년보다 27.8% 증가한 4억1300만달러로 발표됐다. 이중 TV와 세탁기, 에어컨 및 냉장고 등 가전제품의 판매액은 1억2100만달러, 휴대폰은 2억8200만달러이다.

2017년 판매된 가전제품은 1억900만달러, 휴대폰은 2억1400만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