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프레이쿡 유적지 방문객 ↑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18-12-07 23:48
조회
307
내외국인 28만7천명(외국인 1만6천명)



【캄푸치아신문 : 2018년 10월 15일자】 캄보디아의 세 번째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삼보프레이쿡’ 유적지<사진>를 찾는 내외국인이 증가하고 있다.

유적지가 있는 캄뽕톰주(州) 관광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누적 내외국인 방문객은 28만7천명이며, 이중 외국인은 1만6,483명이다.

616~635년 사이 만들어진 동 유적지는 작년 7월 8일 세계유산으로 지정됐다.

캄보디아는 삼보프레이쿡 유적지 외에도 앙코르유적군과 프레아비히어사원 등 모두 3개의 세계유산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