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작년 매출, GDP의 1.5%”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18-12-08 00:17
조회
209
【캄푸치아신문 : 2018년 10월 30일자】 이통사 스마트악시아타(이하 스마트)가 2020년 캄보디아 디지털 챔피언이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19일 프놈펜시(市)에서 열린 ‘지속가능성 하이라이트 2017’ 행사에서 스마트는 작년 성과를 발표하고 이같이 선언했다.

상위 3대 이통사에 속한 스마트의 작년 기준 가입자는 800만명(심 기준), 매출은 3.3억달러, 7,600만달러의 세금을 냈다. 매출은 캄보디아 국내총생산(GDP)의 1.5%에 해당하며 세금은 전체 국세 수입의 3%에 해당한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에도 매출의 1%인 300만달러를 지출했다.

행사에서 또 스마트는 5만개의 일자리를 지원했으며 이 중 98%가 캄보디아인에 제공됐으며, 전체 일자리의 38%에 여성을 고용, 양성평등에도 기여했다고 밝혔다.

4G와 4.5G를 캄보디아에 처음 도입한 스마트는 총 2,333개의 기지국을 두고 있다.

스마트의 지분은 말레이시아 악시아타그룹이 72.5%를 갖고 있으며 일본 미쓰이물산이 20%, 서던코스트벤처(Southern Coast Venture)가 나머지 7.5%를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