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꺼사원 세계유산 등재 추진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21-10-08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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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순조롭게 진행되면 내년 7월 등재 전망



【캄푸치아신문 : 2021년 9월 15일】캄보디아가 프레아비히어주(州) 소재 꼬꺼(Koh Ker)사원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현재 신청을 완료하고, 유네스코 시찰단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순조롭게 진행되면 내년 7월 러시아에서 개최 예정인 세계유산위원회 정기총회에서 정식 등재할 것으로 캄보디아 문화부는 기대하고 있다.

‘캄보디아 피라미드’라고도 불리는 코꺼사원은 높이 35m의 피라미드형 거대 석조 사원이다. 또, 사원 일대는 928년부터 944년까지의 수도로서, 자야바르만 4세가 건설한 유적지라는 가치가 있다.

현재 캄보디아는 앙코르와트(1992년 등재)와 프레아비히어 사원(2008년), 삼보프레이쿡 유적지(2017년) 등 3개의 세계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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