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에티카(Etiqa)보험, 내년 진출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18-12-13 00:11
조회
363
【캄푸치아신문 : 2018년 11월 30일자】 말레이시아 메이은행그룹의 계열인 에티카(Etiqa)보험이 내년 캄보디아에 진출한다고 말레이시아 경제지인 말레이시안 리저브가 보도했다. 에티카보험은 손해보험과 생명보험 모두 취급한다.

관계자는 손보와 생보를 모두 허용하는 필리핀과 싱가포르와 달리 캄보디아는 회사당 각 한 개씩만을 허가하고 있어 두 개의 회사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동사는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필리핀에도 진출해있다.

캄보디아보험협회(IAC)에는 현재 11개 손해보험사와 7개의 생명보험사, 1개의 재보험사가 가입해있다. 이중 생명보험은 2012년 처음 시작된 신생 시장이다.

IAC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보험수입료는 작년 동기보다 30% 증가한 468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중 손해보험이 2460만달러, 생명보험이 2220만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