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첫 자산운용사 탄생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19-09-11 21:18
조회
647
【캄푸치아신문 : 2019년 7월 15일자】캄보디아 첫 자산운용사가 탄생했다.

증권위원회(SECC)로부터 첫 자산운용사 면허를 취득한 CIC파트너스(CIC Partners)는 2013년 4월 설립됐으며, 300명의 현지인 투자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CICS파트너스의 쿠이밧 대표이사는 재정적 어려움이 있는 중소기업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자산운용사는 투자자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SECC로부터 감독을 받기 때문에 최소자본금 100만달러 이상 등 일정한 요건을 갖춰야 한다.

현재 외국계 2개를 포함해 3개 회사가 자산운용사 면허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 캄푸치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