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 지난해 당기순이익 “경상기준 최대 실적”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20-07-27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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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CB 순이익, 40.5% 증가

【캄푸치아신문 : 2020년 2월 15일】 JB금융지주가 지난해 경상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JB금융지주는 2019년 연간 당기순이익(지배지분) 3419억원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41.6% 증가한 실적으로 경상적 순이익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이다.

주요 경영지표 부문에서 지배지분 ROE 10.2% 및 그룹 연결 ROA 0.77%를 기록, 업종 최고 수준의 수익성 지표를 달성하였다.

또 JB금융지주에 따르면 그룹 손자회사인 프놈펜상업은행(PPCBank)은 전년대비 40.5% 증가한 207억원의 순이익을 기록, 인수한지 3년 만에 연결기준으로 그룹 순이익의 5.7%를 차지할 정도로 규모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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