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최대부호 마윈, 캄보디아 방문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19-03-2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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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캄푸치아신문 : 2019년 3월 15일자】중국 알리바바그룹의 전 회장이자 중국 최대 부호인 마윈이 11일 저녁 시엠립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그가 왜 캄보디아에 왔는지 누굴 만날 것인지에 대해서는 공개되지 않았다.

익명의 소식통은 마윈은 관광뿐 아니라 투자 기회도 살피기 위해 방문했다고 말했다.

380억달러의 재산을 가진 마윈은 중국에서 최고 부호이며, 세계 순위에서는 22위다.

마윈은 작년 9월 은퇴를 선언한 데 이어 알리바바 소유권도 사실상 포기했다. 그는 은퇴를 발표하면서 교사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는데 항저우사범대를 졸업하고 영어교사로 활동하다 1999년 친구 17명과 함께 자신의 아파트에서 알리바바를 설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