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수출입銀, 주재원사무소 개소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19-03-27 18:06
조회
253
【캄푸치아신문 : 2019년 3월 15일자】태국 수출입은행이 7일 프놈펜시(市)에 주재원 사무소를 개설했다. 사무소는 지난 1월 중앙은행으로부터 인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태국 수출입은행은 캄보디아에 앞서 2017년 미얀마, 2018년 베트남 사무소를 개설했다.

태국 수출입은행은 지금까지 관광 및 공공사업 등 약 1억2600만달러의 차관을 캄보디아에 제공했다.

태국과 캄보디아와의 수출입액은 지난 5년간 연평균 15%의 성장세를 보이면서, 지난해의 경우 전년 보다 36.6% 증가한 84억달러를 기록했다. 태국의 대캄보디아 투자는 지난 5년간 70억달러(신고액 기준)로 국가별로 4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