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뉴스(2019.4.15.~4.30)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19-07-21 01:48
조회
307
-지난해 해외에서 일하는 캄보디아 근로자들이 전년보다 11% 증가한 14억달러를 본국으로 송금한 것으로 집계됐다. 14억달러 가운데 태국에서의 송금은 68%, 한국은 21.5%인 3억달러(약 3500억원)다. 송금이 아닌 인편이나 불법으로 송금하는 경우도 많아 해외 근로자의 본국 송금은 이보다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2019 홈&라이프스타일 엑스포’가 26일과 27일 프놈펜시(市) 꼬삑섬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휴대폰, 티셔츠, 무료 호텔 숙박권, 오토바이, 항공권 등의 경품이 내걸렸다.

 

-특수은행인 농촌개발은행(RDB)이 상업은행으로 격상된다. 격상과 함께 상호도 농촌개발은행에서 농촌개발농업은행(Rural Development and Agriculture Bank)로 변경되지만, 국영은행으로 계속 남을 것으로 알려졌다. 상업은행으로 격상되면 수신 외에도 신용장(L/C)발행 등이 가능해진다.

 

-최근 캄보디아개발위원회(CDC)가 시하누크빌주(州)의 510만달러짜리 골판지 재생공장(KAMFOR Recycle Pulp and Paper Co)과 캄뽕스푸주(州) 어린이용 완구공장(투자액 290만달러) 투자건을 승인했다.

 

-이임 인사차 훈센 총리를 24일 만난 크리스토퍼 몬테로 필리핀 대사가 “마닐라-시엠립 직항편 취항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필리핀항공은 이달 1일부터 주5회 프놈펜~마닐라 직항편에 취항했다.

 



-22일 관광부가 몬돌끼리주(州) 신공항 건설을 위한 타당성 조사를 올해 말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조사에는 6개월가량 소요될 것으로 알려졌다. 몬돌끼리주 주정부는 이미 오라잉군(郡) 300ha를 공항 부지로 정해놓았다. <사진> 현재는 폐쇄된 비포장 활주로를 갖춘 몬돌끼리주 공항 모습.

 

-재무부가 올해 말 출범 예정인 중소기업은행(SME은행·초기 자본금 1억달러)의 CEO 등 임원진을 공모했다. 마감일은 4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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