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뉴스(2019.5.16.~5.31)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19-08-07 22:14
조회
261
- 세계 10대 물류기업(2017년 기준)인 네덜란드 물류회사 ‘세바 로지스틱스’(CEVA logistics)가 27일 프놈펜시(市)에 사무소를 개설하고 직접 영업에 나섰다. 지난 6년간 세바는 월드브릿지그룹(WorldBridge Group) 등의 현지 기업과 파트너십 관계로 영업해왔다.

 

- 1분기 소비자금융 대출잔액이 전분기보다 5.3% 증가한 67억달러로 집계됐다. 소비자금융은 세부적으로 개인대출 51.2%, 담보대출 4.6%, 신용카드 1.1%로 구성되어 있다. 소비자금융의 부실채권비율(30일)은 1.24%이다,

 

- 라오항공이 10월부터 비엔티안과 프놈펜시 직항편 운항을 재개한다고 암파니킨다봉 라오스 대사가 24일 통콘 관광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밝혔다. 올해 4개월 동안 12만명의 라오스인이 캄보디아를 방문했다.

 

- 원천징수세(withholding tax) 1%를 면제(폐지)한다고 29일 재무부가 발표했다. 같은 날 훈센 총리는 일본에서 민간외교추진협회(FEC) 켄 마츠자와 회장을 만난 자리에서 이를 밝히고, 연말까지 기다리지 않고 즉각 시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전체인구(1620만명)의 86.7%에 해당하는 1410만명이 인터넷에 접근하고 있다고 18일 발표됐다. 인터넷 사용자 중 98.85%는 휴대폰을 통해, 나머지는 유무선 인터넷을 통해서다.

 



- 한국수입협회(KOIMA)가 캄보디아 정수장과 태양광 발전 사업에 관심을 표명했다고 상무부가 전했다. 상무부에 따르면 최근 판소라삭 상무장관을 만난 KOIMA의 장규하 부회장은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현지 투자자들과의 파트너십을 희망했다.

 

- ‘세계은행의 에너지진전보고서(Energy Progress Report) 2019’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7년까지 캄보디아 전력화는 연평균 8.3%씩 진전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이 5만달러를 들여 몬돌끼리주(州) 커피 증산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원에는 재정지원과 훈련, 커피가공시설 설립 등이 포함되어 있다. 몬돌끼리주에는 약 200ha에서 로부스타와 아라비카 커피가 재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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