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 수출입 증가세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20-02-22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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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수출 29.73% ↑, 수입 25.97% ↑

【캄푸치아신문 : 2019년 9월 30일자】외교 갈등에도 불구하고 대미 수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미국 정부의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캄보디아와 미국의 수출입액이 지난해 동기보다 29% 증가한 30억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대미 수출은 29.73% 증가한 27억4900달러, 대미 수입은 25.97% 증가한 3억700만달러를 기록, 캄보디아는 24억4210만달러의 무역흑자를 봤다.

캄보디아는 미국에 의류와 여행용품, 자전거 등을 수출하고 있으며, 미국으로부터는 기계와 자동차, 보석류, 화장품, 전기 장비 등을 수입하고 있다.

지난해 캄보디아는 미국에 약 38억달러어치를 수출했으며, 4억4700만달러를 수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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