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뉴스(2019.9.1.~9.15)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20-02-22 04:33
조회
191


- 내년 상반기 문을 여는 프놈펜 메가몰(과거 팍슨몰)이 400개의 점포를 임대한다. 9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9층짜리 프놈펜 메가몰의 총바닥면적은 4만7000㎡며, 차량 1500대와 오토바이 2000대를 주차할 수 있다. 제곱미터당 평균 임대료는 월 30달러로 알려졌다.

 



- 건축박람회인 ‘캄빌드(Cambuild) 2019’가 18일 프놈펜시(市) 꼬삑섬에서 개막했다. 20일까지 열린 박람회에는 23개국 500여개 회사가 참가했다.

 

- 캄보디아 의료·치과·제약·화장품 산업의 최대 행사인 캄보디아 팜메드(Cambodia Phar-Med 2019) 박람회가 18일과 19일 양일간 프놈펜시(市) 더 그레이트 듀크호텔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30여개 의료 관련 업체와 14개 화장품 업체가 참가했다. 이 중 19개 업체는 중국과 대만업체다. 2021년 의약품 지출액은 4억3700만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 14일 세계은행이 크라체주(州)와 스텅트렝주(州)의 50개 어촌 마을에 수입을 늘리고 수산범죄를 막도록 100대의 모터보트를 기증했다.

 

- 제3회 중국-아세안 비즈니스·투자 고위급 포럼에서 판소라삭 상무장관이 “캄보디아 투자위원회(CDC)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중국은 총 53억달러, 연간 10억달러씩 캄보디아에 투자한 1위 투자국”이라고 밝혔다. CDC가 발표하는 투자액은 신고액 기준으로, 실제 집행액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포럼은 21일부터 24일까지 광시좡족자치구의 성도인 난닝시에서 열린 제16회 중국-아세안 엑스포의 부대행사로 개최됐다.

 

- 16일 프놈펜시(市) 소피텔호텔에서 재캄보디아 일본상공회 정기총회가 열렸다. 정기총회 당일 기준 정회원 199개사(2018년 말 193개사), 준회원 68개사(66개사), 찬조회원(2개사), 특별회원 3개 단체 등 총 269개사·3단체(동 261개·3단체)가 일본상공회에 참여하고 있다. 일본상공회의 주요 활동 가운데 하나는 연 2회 열리는 민관합동회의에 참가하는 것으로, 일본 기업이 직면하는 다양한 문제를 회의에서 직접 캄보디아 정부와 협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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