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뉴스(2019.9.30.~10.15)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20-03-07 00:52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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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최대 여행업 박람회인 제3회 캄보디아 트래블 마트(CTM)가 11일부터 13일까지 프놈펜 속하호텔에서 개최됐다. 올해 CTM에는 한중일, 말레이시아, 태국 등 최소 11개국 100여개의 업체가 참가했다.

 



- 캄보디아 쌀국수인 ‘꾸이띠우’가 10일 ‘프놈펜 꾸이띠우’라는 이름으로 단체마크 상표권에 등록됐다. 레스토랑협회 관계자는 “국내외에서 캄보디아 제품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지난해 7.5%에서 올해 경제성장률이 7%로 둔화할 것으로 세계은행이 11일 전망했다. 세계은행은 상품수출의 70%를 차지하는 봉제와 신발수출 증가율은 지난해 17.7%, 올해는 15.3%로 둔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 올해 상반기 캄보디아가 9624만달러상당의 보석을 수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놈펜시(市) 중앙시장에서 보석가게를 운영하는 한 업주는 주로 태국과 홍콩, 벨기에에서 보석을 수입한다고 말했다.

 

- 내륙 카지노 독점권을 가진 나가월드(나가카지노)의 1~9월 총게임매출(GGR)이 지난해 동기보다 20% 증가한 12억9000만달러, 순게임매출은 28.5% 증가한 6억1630만달러를 기록했다.

 

- 캄보디아 법인세가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에서 비교적 낮은 편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세안에서 법인세가 가장 낮은 나라는 싱가포르(17%)이며, 캄보디아·태국·베트남은 20%로 두 번째로 낮았다. 말레이시아·라오스는 24%, 인도네시아·미얀마 25%, 필리핀은 30%로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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