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수 목표 11~13억달러 초과 전망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20-04-26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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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푸치아신문 : 2019년 11월 30일】 올해 세수 목표를 11~13억달러 초과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월부터 10월까지 국세청(GDT)은 지난해 동기보다 28.31%가 많은 24억달러, 관세청은 1~9월 35% 증가한 23억달러를 거뒀다.

18일 훈센 총리는 올해 세수 목표에서 관세는 7~8억달러, 내국세가 4~5억달러를 초과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훈센 총리는 “관세청의 경우 지난달 올해 목표치를 달성했다”면서 “관세청의 세수 절반 이상이 수입 차량과 오토바이에서 발생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과거 관세청의 세수에서 차량과 오토바이 비중이 33%였지만 올해는 52%에 달한다”며 “이는 더 많은 캄보디아인들이 이제 차량을 구입할 여력이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훈센 총리에 따르면 월 세금과 비세금성 수입은 5억달러이며, 월 지출은 3~4억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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