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뉴스(2020.1.1.~1.15)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20-07-27 03:59
조회
181
- 지난해 마이크로파이낸스(MFI)를 통해 210만명이 전년보다 30% 많은 75억달러의 대출을 받았다고 케아보란 마이크로이낸스협회(CMA) 회장이 31일 언급했다. MFI의 부실채권율(NPL·30일 이상 연체)은 지난해 말 기준 1%를 밑돌았다.

 

- 미국 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캄보디아와 미국의 무역액이 전년보다 38% 증가한 54억4600만달러를 기록했다. 대미 수출은 40% 증가한 49억달러, 대미 수입은 20% 증가한 4억8400만달러를 기록했다. 현재 미국은 캄보디아의 최대 수출국이다.

 

- 지난해 캄보디아와 태국 간의 무역액이 약 90억달러로 전년(84억달러)보다 7.14% 증가했다고 주캄보디아 태국대사관이 발표했다. 과거 캄보디아와 태국은 올해 양국간 교역액을 연간 150억 달러로 늘리겠다고 여러 차례 공언했지만, 현재 상황으로는 실현하기가 어렵게 됐다.

 

- 캄보디아감정부동산협회장(CVEAA) 츠렉속님 회장이 “우한 폐렴이 부동산 시장에도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지만, 영향은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캄보디아는 지난해 36억달러의 외국인직접투자(FDI)를 유치했으며 이 가운데 43%를 중국에서 유치했다.

 

- 지난해 민물고기 수출이 전년보다 2.9% 감소한 1만4100t을 기록했다고 농림수산부가 밝혔다. 또 지난해 민물고기 어획량은 7만2075t으로 전년보다 925t이 감소했으며, 바닷고기 역시 7105t으로 3630t이 감소했다.

 

- 올해 11월 시엠립시~도하(카타르) 직항편을 운항한다고 카타르항공이 16일 발표했다.

 

- 태국에 본사를 둔 PEM사(社)가 푸삿주(州)에 전기 장비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동사 대표단을 만난 푸삿주 마오토닌 부지사가 29일 밝혔다. 초기 단계 투자액은 200만달러다. 지난해 3분기 캄보디아는 1억818만달러어치의 전기장비를 수입했다

 

- 몬돌끼리주(州) 옥바우 광산의 상업 채굴을 앞둔 호주 에머렐드리소스사(社)가 두 차례 신주를 발행하여 5100만달러를 자금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20일 발표했다. 앞서 동 광산의 금 매장량은 앞으로 7년간 매해 10만온즈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발표됐다.

 

- 증권거래소(CSX)의 홍속후어 CEO가 “3년 안에 국채가 발행되어 증시에 상장할 것”이라면서 “안정성이 높은 만큼 국채 투자자는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캄보디아는 지금까지 국채보다 더 유리한 유상차관을 도입할 수 있어 국채 발행에 적극적이지 않았다.

 

-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에 따르면 지난해 11개월간 캄보디아와 일본 간의 무역액이 전년 동기보다 12.95% 증가한 21억달러를 기록했다. 대일 수출은 7.7% 증가한 16억달러, 수입은 33.9% 증가한 5억288만달러를 기록했다.

 

- 중국 화웨이가 캄보디아에 ICT 장비 및 5G 교육을 지원하기로 하고 21일 체신부와 서명했다. 3대 이통사인 스마트와 멧폰은 5G로 화웨이 장비 채택, 셀카드만 ZTE(도시 지역)와 노키아(농촌 지역)를 채택한 상태다.

 

- 말레이시아계 캄푸은행이 증권거래위원회(SECC)로부터 22일 증권 현금결제기관으로 지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