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콩주 폐쇄 공항, 3~5년 후에 문 열 전망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19-09-11 21:17
조회
298
중국 기업의 신공항 2021년 운영 목표



【캄푸치아신문 : 2019년 7월 15일자】코콩주(州) 케마락포우민시(市)의 폐쇄된 공항(사진)이 다시 문을 열 것으로 보인다.

13일 민간항공부는 리용팟그룹이 태국 방콩에어웨이와 함께 공항을 재재장하기 위해 환경사회기술 영향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개보수 공사비용은 약 4000만달러로 추정되며,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내년 착공, 3~5년 후에 다시 문을 열 전망이다.

코콩주에는 중국 유니온개발그룹이 보톰사코군(郡)에 별도의 신공항을 추진하고 있는데, 2020년 완공, 2021년 운영한다는 목표다.

반티민체이주(州) 포이펫시(市) 공항과 스텅트렝주(州)·몬돌끼리주(州)·라따나끼리주(州) 등 북동부 지역에 한 곳의 공항을 개보수하여 문을 여는 방안도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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