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폐기물 관리회사, 폐기물 발전소 타당성조사 완료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20-11-26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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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푸치아신문 : 2020년 7월 30일】중국 폐기물 관리회사인 지회배경이 시엠립주(州) 12㎿급 폐기물 발전소 타당성조사를 완료했다.

동사 대표는 22일 띠으세이하 주지사를 만나 폐기물 발전소를 가동하기 위해서는 연간 약 21만t의 폐기물이 필요하며, 발전소에서 생산하는 2㎿의 전력은 시엠립주 전력 수요의 약 10%에 해당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현재 시엠립주는 일 600t의 고형 폐기물이 나오고 있으며. 이중 시엠립시(市)에서 380t이 발생하고 있다. 시엠립주 쓰레기 수거는 GAEA, V그린(Green), 액티브 그린(Active Green) 등 3개 회사가 맡고 있다.

띠으세이하 주자사는 동사의 발전소에 대해 지지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월 빅토르조나 광물에너지부 국장은 폐기물 발전소의 생산원가가 높지만, 쓰레기 매립장 부족 때문에 정부는 폐기물발전소를 환영한다고 말했다. 당시 그는 “과거 많은 기업이 폐기물 발전 사업에 대해 연구했지만 다른 에너지원에 비해 높은 생산비 때문에 포기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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