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개사에 할랄 인증 부여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19-08-07 21:45
조회
327
【캄푸치아신문 : 2019년 5월 31일자】39개사가 할랄 인증을 받은 것으로 발표됐다. 할랄은 무슬림이 먹고 쓸 수 있는 제품을 총칭하는 것으로, 아랍어로 ‘허용된 것’이라는 뜻이다.

상무부는 지난해 2018년 3월 캄보디아 무슬림최고평의회(HCIRAC)와 협력하여 할랄 인증제도를 도입했다. 신청에서 인증까지는 약 1개월이 소요된다.

상업부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수 개월간 신청 건수가 급증하고 있으며 지역별로는 프놈펜시(市)와 바탐방주(州), 캄폿주(州), 캄뽕참주(州)가 유독 많다.

캄보디아에 거주하는 무슬림은 약 30만명.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한 1780명의 중동 관광객이 캄보디아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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