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에너지, 시추플랫폼 계약 체결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18-12-08 00:55
조회
243
【캄푸치아신문 : 2018년 11월 15일자】 캄보디아에서 원유 생산이 한걸음 더 바짝 다가섰다.

해상A광구 사업자인 크리스에너지는 싱가포르 케펠조선소와 2170만 달러짜리 해상 시추플랫폼 개조 및 개선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발표했다.

2019년 3분기까지 시추 플랫폼에 완공되면, 곧바로 생산에 돌입하여 일 3만배럴를 생산하게 된다.

약 3000km2의 면적인 해상A광구의 수심은 50~80m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