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신청사 착공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20-02-22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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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푸치아신문 : 2019년 9월 30일자】국세청 신청사가 19일 착공했다.

32층짜리 신청사는 OCIC가 만들고 있는 프놈펜시(市) 츠로이창와 신도시 내의 9.7ha의 부지에 만들어진다. 싱가포르 회사가 설계를 맡았으며, 중국 상하이건설그룹이 시공을 맡아 착공 후 24개월 후에 완공된다.

공사비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OCIC는 과거 6000만달러가 들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착공식에서 콩비볼 국세청장은 “신청사는 프놈펜시의 랜드마크이자 경제성장의 상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청사는 국세청이 전부 사용하지 않고 일부는 임대될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상반기 국세청은 올해 목표치의 66%에 달하는 15억달러의 세금을 거뒀다.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13.3% 증가한 22억달러의 세금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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