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자동차검사소 개소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20-04-27 10:09
조회
420
프놈펜시 검사소 4개로 늘어

【캄푸치아신문 : 2019년 12월 15일】 12일 프놈펜시(市) 루쎄이께우구(區)에 CMVIC사(社)의 자동차검사소가 문을 열면서 프놈펜시 자동차검사소가 4개로 늘어났다.

5분 만에 차량 결함을 발견해낼 수 있는 장비를 갖춘 CMVIC사의 검사소는 일 300대의 차량을 검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통부에 따르면 현재 전국에 13곳의 자동차검사소가 있다. 지역별로 프놈펜시가 4곳으로 가장 많고 나머지는 바탐방, 캄뽕참, 시엠립, 시하누크빌, 캄폿, 크라체, 라타나끼리, 프레아비히어 등에 각각 1곳이 있다.

모든 자동차는 2년마다 한 차례 정기검사해야 하며 미검사시 벌금이 부과된다.

교통부에 따르면 2017년 22만9444대, 2018년 31만8394대, 2019년 31만6958대의 자동차가 정기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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