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찌읏 라면 공장 준공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20-04-12 20:45
조회
329


【캄푸치아신문 : 2019년 11월 15일자】 새 라면 공장이 프놈펜시(市) 프레프너으구(區)에 1일 문을 열었다.

원모어매뉴팩춰링(One More Manufacture)의 라면 공장은 연간 1억5000만개의 라면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이며, 설비와 기술은 일본으로부터 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사는 ‘미찌읏’이란 브랜드로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세 종류의 라면을 출시했다. 세 가지 맛은 조사를 통해 모두 캄보디아인의 입맛에 맞는 것으로 선정했다고 회사 측이 설명했다.

준공식에서 온폰모니롯 재무장관은 이익에만 집중하지 말고 환경 법규와 기준, 세금 납부, 사회적 책임을 준수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민간기업에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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