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분헹 보건장관 “온라인 건강제품·화장품 판매 등록해야”

작성자
kampucheanews
작성일
2019-09-07 06:39
조회
243
【캄푸치아신문 : 2019년 6월 30일자】 19일 맘분헹 보건장관이 오는 8월부터 건강제품과 화장품을 온라인에서 파는 업체는 등록해야 하며, 등록시 라이선스를 발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맘분헹 장관은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등록은 온라인으로 이뤄지며, 이 제도가 시행되면 고객들은 어떤 제품이 보건부 인증을 받았는지 알 수 있어 위조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맘분헹 장관은 또 “허가도 받지 않고 화장품 및 건강식품을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행위를 규제하는 법안도 계획 중”이라고 덧붙였다.

[ⓒ 캄푸치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